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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제품

Products Development

아모레퍼시픽은 사람과 환경 모두의 안전에 대한 고객의 우려에 깊이 공감하며, 글로벌 선도 수준의 자체 품질 기준을 마련하여 철저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제품

제품의 안전성 평가

충분히 검증된 원료만 사용한 제품도, 제품 그 자체만으로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안전하고 적합한지 확인하는 과정은 고객의 가치적 소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제품을 사용하는 기간 동안 제품의 효능과 품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보존력 평가가 진행됩니다. 또한 고객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제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예를 들면, 고객의 눈이나 피부에 자극이나 알러지를 유발하지는 않는지, 트러블성 피부에 적합한지 등 피부 영향을 확인하는 모든 시험이 해당됩니다.

  • STEP 1 엄격한 성분

    유해성분 배제는 기본! 성분 별 배합 기준 정립

    수 십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5만개 이상 데이터베이스 확보

  • STEP 2 깐깐한 원료

    실제 사용 농도의 5~10배 농도로 깐깐하게 안전성 테스트

    • 세포 독성 테스트
    • 빛 노출 테스트
    • 인체 피부 자극 테스트
    • 인체 피부 알러지 테스트 등
  • STEP 3 안전성 평가

    글로벌 품질 기준 준수 및 다양한 안전성 평가로 제품 사용 끝까지 안전하도록!

    • 민감 피부 테스트
    • 피부 누적 자극 테스트
    • 피부과 테스트
    •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등
  • STEP 4 사후 모니터링

    사후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고객 대응 및 보상

    피부 이상 증상 있을 시 지속 모니터링

아모레퍼시픽에서 개발되는 모든 제품은 엄격한 원료 선정까다로운 안전성 TEST를 거쳐 출시됩니다.

더불어 제품의 사용법 및 용도에 따라 필요시 수생 환경에의 영향을 확인하는 연구와 평가도 진행하게 됩니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알고리즘에 따라 수생환경에서 제품이 잘 분해되는지 등 수생 생태계의 영향을 평가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지속적으로 강화,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사용된 원료 및 제형, 제조 방법에 따라 오염 가능한 물질의 극미세 잔류량의 분석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과정에서 문제될 수 있는 물질은 절대 의도적으로 포함되지 않으나, 매우 낮은 가능성이라 하더라도 고객의 안심감과 품질의 극대화를 위해 필요한 부분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모든 제품 개발 과정에서 동물실험은 수행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동물실험이 금지된 2017년보다 앞선 1990년대부터 연구, 발전시켜온 고도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동물대체실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중심의 제품 기술 Ⅰ (민감 피부 연구)

아모레퍼시픽의 제품개발 철학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이 있습니다. 단 한 분의 피부 고민도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신념 아래 진정성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1988년 국내 최초로 탄생한 민감 피부 전문 브랜드 '순정'은 민감 피부에 대한 고객 고민을 진심으로 생각한 아모레퍼시픽 고객 중심 철학의 첫걸음입니다. 국내 우수 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민감 피부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한국, 중국,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고객의 피부 특성 연구 및 민감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특성 연구, 유전자 다형성 기반의 민감 피부 진단 연구 등을 통해 아모레퍼시픽만의 고유 민감 평가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피부 뿐 아니라 두피, 눈, 입술 등 부위별 고객 고민을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연구 범위를 확장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감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아모레퍼시픽의 민감 피부 연구 여정은 다음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고객 중심의 제품 기술 Ⅱ (특정 성분 배제 기술)

고객이 선호하지 않는 특정 성분을 배제할 수 있는 처방 기술 또한 꾸준히 발전시켜오고 있습니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고객께서 제품을 사용하시는 동안 품질을 유지하는 기술, 향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처방하는 기술, 계면활성제가 없어도 충분한 세정이 가능한 제품 등이 그것입니다. 이 때 특정 성분 제외에 대한 고객의 확신을 위해 극미량 분석 기술, 교차 오염 방지 기술 등을 활용하여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도록 하는 내부 프로세스가 운영됩니다.

  • 보존제

    무(無) 보존제 기술

    • 수분 활성도 활용 기술
    • 신속 미생물 동정 기술
    • 천연/발효/자연 유래 성분 활용 항균 기술
    • 마이크로바이옴 친화 기술
    • AI 활용 보존력 예측 기술 등
  • 향

    무(無) 향 기술

    • GC-MS(질량 분석기) 및 GC-IMS (이온 이동도 분석기)를 활용한 이취/잔향 측정 기술
    • 향취 감성평가 측정 기술
    • 제품취/원료취 평가 및 관리 기술
  • 오염물질

    무(無) 극미량 분석 기술

    • NMR (핵 자기 공명) 및 LC-MS (질량 분석기)를 활용한 물질 정성/정량 분석 기술
    • LC-MSMS/GC-MSMS를 활용한 오염물질 극미량 검출 기술 등

이와 같은 과정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고객께서 원하는 선택을 쉽게 하실 수 있도록 Free 또는 無 표시를 통해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법적으로 반드시 없어야 하는 성분에 대한 Free 또는 無 표시는 하지 않음으로써 당연한 것을 의미 있는 것으로 과대·과장 광고하지 않음은 물론입니다.

안전한 제품

포장재 품질 기준

포장재도 제품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자사 고유의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른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가 진행됩니다. 포장재의 내부 재질이 내용물의 특성과 적합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포장재가 환경에 끼치는 영향과 재활용 수준, 사용 및 보관상의 기능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넓고 심도있는 품질 기준이 적용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 포장재의 노력은 다음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 제품 지속가능한 종이포장재 가치 소비를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개발 안전추적 시스템

아모레퍼시픽의 연구개발 전 과정은 디지털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각 제품에 대한 성분·원료·처방 기록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필요에 따라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사안별로 구체적인 대응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