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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종이 포장재

Sustainable Paper Packaging

더 지속가능한 종이포장재로 2차 포장재를 만듭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FSC 인증 지류와 식물 부산물 종이 등 지속가능한 지류를 제품의 2차 포장재인 단상자에 활용하여 삼림 파괴 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FSC 인증은 과도한 벌목 대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경영되는 삼림에서 만들어진 지류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입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감귤 껍질과 해초 등 버려지는 식물자원을 재생 펄프와 혼합한 식물 부산물 종이를 사용하여 지속가능한 포장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종이포장재

환경친화적 단상자

FSC 인증지 사용

설화수, 라네즈, 마몽드, 헤라, 프리메라, 아이오페, 한율 등의 브랜드는 2019년 총 303개, 2021년에는 총 338개 이상의 품목에 FSC 인증 지류를 사용했습니다. 프리메라는 전 제품 단상자를 FSC 인증 지류로 제작했습니다.

식물 부산물 종이 사용

이니스프리는 버려지는 제주의 감귤 껍질을 섞어 제작한 감귤지를 사용해왔으며 2018년에는 그린티 씨드 세럼 등 153개 신제품의 단상자에 사용했습니다. 리리코스는 해초와 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해초지를 사용하며 2018년 딥씨워터폴 크림 등 9개의 신제품 단상자에 활용했습니다. 2019년 이니스프리와 에뛰드, 리리코스는 감귤지, 사탕수수지, 해초지 등 식물 부산물 지류로 만든 단상자를 신제품에 사용했습니다.

프리메라는 사탕수수 잔사를 이용한 지류를 신제품 프라임 리커버리 더블 캡슐 세럼 단상자에 사용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녹차 부산물과 재생 펄프를 혼합한 지류를 블랙티 유스 인핸싱 스킨 등 신제품에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