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부 노화의 상당 부분은 세포 수준에서 시작됩니다. 세포가 분열 능력을 잃고 노화 세포로 전환되면 주변 건강한 세포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1][2]
2. 아모레퍼시픽은 손상된 피부 구조를 회복하고 피부 본연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 진정한 안티에이징의 핵심이라고 보고, 70년 이상의 동백·녹차 연구를 바탕으로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Holistic Longevity SolutionTM)'을 개발해왔습니다.[18][19][21]
3. 동백 유래 레드플라보노이드(RE.D FlavonoidTM), 녹차 유래 세노뮨TM(SenomuneTM) 등 자연에서 발견한 활성 성분이 피부 활력 회복과 손상 구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3][19][20] 다만, 체감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지만, 피부과학은 노화 징후가 나타나는 경로를 더 정밀하게 이해하며 '완화'와 '회복'에 대한 접근법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세포 노화와 관련된 연구 흐름 속에서 '역노화(Reverse Aging)' 같은 개념도 논의되고 있습니다.[1]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Holistic Longevity SolutionTM)'의 두 번째 단계인 'Active Care(적극적 회복)'는 이미 나타난 노화의 징후를 개선하고, 피부 본연의 활력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피부 노화가 세포 수준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연구 기술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피부 노화는 세포 수준에서 시작됩니다. 세포가 일정 횟수 이상 분열하거나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더 이상 분열하지 않는 '세포 노화(Cellular Senescence)' 상태에 들어갑니다.[4] 이러한 노화 세포는 단순히 활동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노화 관련 분비 표현형(SASP, Senescence-Associated Secretory Phenotype)'으로 불리는 다양한 신호 물질을 분비하여 주변 건강한 세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5]
| 구분 | 건강한 세포 | 노화 세포 |
|---|---|---|
| 분열 능력 | 정상적으로 분열 | 분열 정지 |
| 콜라겐 생성 | 활발하게 생성 | 생성 감소 |
| 주변 세포 영향 | 긍정적 상호작용 | SASP 분비로 부정적 영향 |
| 피부 상태 | 탄력 있고 건강함 | 주름, 탄력 저하 |
피부의 탄력과 볼륨을 유지하는 핵심 성분인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생성량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30대 이후부터는 매년 약 1%씩 콜라겐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6] 이러한 변화는 피부 진피층의 섬유아세포(Fibroblast)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습니다.[7]
섬유아세포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생성하는 주요 세포입니다. 이 세포들이 노화되면 콜라겐 생성 능력이 떨어지고, 동시에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MMP, Matrix Metalloproteinases)의 활성은 증가합니다.[8] 이로 인해 피부는 점차 탄력을 잃고 주름이 깊어지게 됩니다.
노화 세포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주변 미세환경에 영향을 주어 기능 저하 신호가 확산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노화 세포가 분비하는 SASP에는 다양한 사이토카인과 성장인자가 포함되어 있어, 주변의 건강한 세포에도 노화 신호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9] 이를 '파라크라인(Paracrine) 노화'라고 부르며, 노화가 가속화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피부과학에서는 이러한 노화 세포를 선택적으로 관리하거나, 노화 세포의 기능을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세놀리틱스(Senolytics)' 및 '역노화(Reverse Aging)'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10][11]
자연에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이 식물들은 손상으로부터 스스로를 회복하고, 생명 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고유한 보호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동백(Camellia)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동백은 추운 겨울에도 꽃을 피우며, 열매가 익기까지 1년 이상이 걸릴 정도로 긴 생장 주기를 가집니다. 동백씨앗에는 이러한 긴 시간 동안 세포를 보호하고 활력을 유지하기 위한 플라보노이드(Flavonoid) 계열의 활성 성분이 농축되어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이 산화 스트레스와 환경 변화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내는 물질입니다.[3]
녹차나무의 뿌리도 주목할 만합니다. 녹차나무가 지상에서 잎을 통해 자외선과 해충에 대응한다면, 뿌리에서는 토양 속 미생물과 환경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한 사포닌(Saponin) 성분을 만들어냅니다. 녹차 뿌리의 사포닌은 잎에서 발견되는 성분과는 다른 구조를 가지며, 세포 회복과 관련된 연구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19]
아모레퍼시픽은 동백과 녹차에 대한 장기간의 연구를 통해, 식물이 스스로를 회복하는 원리가 인간의 피부 회복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21]
동백 연구의 성과
아모레퍼시픽은 동백씨앗에 농축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에 주목했습니다. 동백이 긴 생장 주기 동안 세포를 보호하고 활력을 유지하는 원리를 연구한 결과, KAIST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피부 역노화의 핵심 인자인 PDK1을 발견하고 이를 억제할 수 있는 '레드플라보노이드(RE.D FlavonoidTM)'를 개발했습니다.[17][18]
녹차 연구의 성과
녹차나무 잎의 카테킨이 자외선과 해충에 대응한다면, 뿌리에서는 토양 속 환경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사포닌 성분이 만들어집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 녹차 뿌리 사포닌에서 '세노뮨TM(SenomuneTM)'을 발견하고,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효능을 검증해왔습니다.[19]
이미 나타난 노화 징후를 개선하고 피부 본연의 활력을 되찾으려면, 세포 수준에서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Active Care'는 손상된 피부 구조를 회복하고, 피부의 생명력을 다시 깨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18]
'Active Care'는 두 가지 핵심 관점을 중심으로 합니다:
• 손상 구조 회복: 세포 역노화, 노화 세포 관리, 후성유전학적 접근을 통해 손상된 피부 구조를 회복
• 활력 시스템 활성화: 정밀 전달 기술, 모낭 활성화, 디바이스 기술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깨움
아모레퍼시픽은 자연에서 발견한 원료와 첨단 바이오 기술을 결합하여,
손상된 피부 구조 회복과 피부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레드플라보노이드는 동백씨앗에서 친환경 공법으로 추출한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피부 역노화의 핵심 인자인 PDK1(3-Phosphoinositide Dependent Protein Kinase)을 억제하여 노화된 피부 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3][17][18]
임상시험에서는 수분량 2배, 피부 치밀도 3.5배, 투명도 9배 향상, 주름 50% 개선의 결과가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피부 역노화 효과를 인체시험에서 최초로 검증한 것으로, 202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습니다.[18]
세놀리틱스(Senolytics)는 피부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노화 세포를 줄이거나, 노화 세포가 분비하는 유해한 신호를 약화시키는 방식으로 노화를 관리하는 접근 방법입니다.[10][11] 아모레퍼시픽은 자사·타사 소재 100여 종을 스크리닝한 결과, 세놀리틱(Senolytic) 및 세노모픽(Senomorphic) 효능을 가질 수 있는 차나무 뿌리 추출물(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계열)을 확인했습니다.[22] 이를 바탕으로 노화 관련 인자를 타겟팅하는 '세노뮨TM(SenomuneTM)'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후 '차나무 뿌리 추출물을 포함하는 세노테라피 조성물'(출원번호: 10-2023-0084876)로 특허를 출원하며 기술을 고도화했습니다.[23]
후성유전학은 DNA 염기서열의 변화 없이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는 현상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피부 노화 과정에서도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2]
아모레퍼시픽은 대한피부연구학회와 협력하여 '피부 후성유전학(Skin Epigenetics)'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서울대학교 백성희 교수(오토파지의 후성유전적 조절과 피부 노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동훈 교수(DNA 메틸화와 히스톤 변화의 상호작용) 등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피부 노화의 후성유전학적 조절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24]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타고난 선천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서로 다른 피부 상태를 지닌 일란성 쌍둥이 자매 23쌍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피부 상태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던 쌍둥이(열성)가 8주 만에 피부 상태가 좋았던 쌍둥이(우성)의 피부 수준을 역전하는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25] 이는 유전적 조건이 동일하더라도 후천적 관리를 통해 피부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는 후성유전학적 접근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피부 깊숙이 전달되지 않으면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활성 성분을 피부 목표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정밀 전달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13]
• Seletinoid LNP: 지질 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기술을 활용하여 레티노이드 성분을 안정적으로 피부에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 lipo3ex: 피부 심층 침투율을 기존 대비 3.2배 향상시킨 전달체 기술로, 활성 성분이 피부 깊숙한 곳까지 도달하도록 돕습니다.
두피 역시 피부의 일부로, 노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모낭 줄기세포 활성화를 통해 두피 건강과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14]
• Camelloxil: 동백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모낭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진센루트셀쓰: 60년 인삼 연구와 세포과학 기술을 결합한 성분으로, 모유두세포 증식과 모낭 줄기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화장품과 함께 디바이스를 활용하면 피부 관리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피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홈케어용 뷰티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LED 기술: 특정 파장의 빛을 피부에 조사하여 세포 에너지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15]
• 일렉트로포레이션(Electroporation) 기술: 미세 전류를 활용하여 활성 성분의 피부 침투를 돕는 기술입니다.[16]
아모레퍼시픽의 'Active Care'는 두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피부 활력 회복에 접근합니다.
| 영역 | 핵심 기술 | 기대 효과 |
|---|---|---|
| 손상 구조 회복 | ① 레드플라보노이드 (RE.D FlavonoidTM) |
세포 역노화,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 |
| ② 세노뮨TM (SenomuneTM) |
노화 세포 관리, 피부 활력 개선에 도움 | |
| ③ 후성유전학 기술 | 유전자 발현 최적화,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 | |
| 활력 시스템 활성화 | ④ 정밀 전달 기술 | 활성 성분의 피부 침투 효율 향상에 도움 |
| ⑤ 두피 활력 기술 | 모낭 활성화, 두피 건강 개선에 도움 | |
| ⑥ 디바이스 기술 | LED/일렉트로포레이션으로 세포 활력 증진에 도움 |
※ 위 기술들의 효과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게 체감될 수 있습니다.
역노화(Reverse Aging)란 무엇인가요?
역노화는 노화된 세포나 조직을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념입니다.[1] 기존의 안티에이징이 노화 징후를 완화하거나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역노화는 이미 진행된 노화를 되돌리는 것을 연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PDK1 억제를 통해 노화된 피부 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3][17][18]
세놀리틱스(Senolytics)란 무엇인가요?
세놀리틱스는 노화 세포(Senescent cell)를 선택적으로 관리하는 접근법입니다.[10] 노화 세포는 SASP를 분비하여 주변 건강한 세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이 피부 노화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세놀리틱스의 기본 원리입니다.
30대 중반 이후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콜라겐 감소에는 두 가지 주요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Fibroblast)의 기능이 나이가 들수록 저하됩니다.[7] 둘째,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인 MMP(Matrix Metalloproteinases)의 활성이 증가합니다.[8] 생성은 줄고 분해는 늘어나는 이중 작용으로 인해 30대 중반 이후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게 됩니다. 30대 이후에는 매년 약 1%씩 콜라겐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6]
세포 노화를 관리하면 정말 피부를 되돌릴 수 있나요?
연구에 따르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노화 세포는 SASP(노화 관련 분비 표현형)를 분비하여 주변 건강한 세포까지 노화시킬 수 있는데[5][9], 세놀리틱스 연구에서는 이러한 노화 세포를 선택적으로 관리하면 조직의 기능이 개선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10][11] 다만 화장품을 통한 효과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시술과 같은 즉각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한 관리를 통한 점진적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후성유전학(Epigenetics)이 피부 노화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후성유전학은 DNA 서열 변화 없이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는 현상을 연구합니다.[12] 피부 노화 과정에서도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일어나며, 이를 조절함으로써 노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최적화하고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LED 뷰티 디바이스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
LED(발광다이오드) 뷰티 디바이스는 특정 파장의 빛을 피부에 조사하여 세포 에너지 생성을 돕는 원리입니다.[15] 적색광(630~700nm)은 콜라겐 생성 촉진에, 청색광(400~500nm)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시술 없이 화장품만으로 역노화 효과를 보려면 얼마나 꾸준히 관리해야 하나요?
화장품을 통한 피부 개선은 시술과 달리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8주 이상의 꾸준한 사용에서 피부 수분량, 치밀도, 투명도, 주름 등의 개선이 확인된 사례가 있습니다.[3][18] 피부 세포의 자연적인 순환 주기가 약 28일(4주)임을 고려할 때, 최소 1~2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사용할수록 효과가 누적될 수 있으나, 체감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는 세포 수준에서 시작됩니다. 노화 세포의 축적, 콜라겐 생성 감소, SASP 분비 등 복잡한 메커니즘이 얽혀 있습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최신 피부과학 연구들을 바탕으로 이러한 노화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의 'Active Care'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70년 이상 축적된 동백·녹차 등의 연구 역량과 첨단 바이오 기술을 결합하여, 손상된 피부 구조를 회복하고 피부 본연의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손상된 피부를 되살리고, 시간을 되돌리는 것. 그것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Active Care'의 핵심입니다.
참고 자료
※ 본 콘텐츠에서 언급된 기술 및 성분의 효능은 학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며, 실제 체감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제품의 효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