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Panax ginseng)은 두릅나무과(Ara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아시아가 원산지이며 뿌리에 함유된 활성 성분을 위해 수확됩니다. 인삼은 사포닌, 폴리페놀, 다당류 등 다양한 생리활성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항산화 및 안티에이징 활성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6] 화장품에서 사용되는 인삼 추출물은 주로 뿌리에서 얻어지며, 추출물은 제형에 따라 갈색-노란색의 액체 또는 분말 형태로 나타나고,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s), 다당류, 항산화 성분 등의 생리활성 화합물을 함유합니다. [11]
인삼의 사용은 기원후 196년 중국 의학 문헌에 처음 등장했으며, 만성 건강 관리에 활용되고 상급 강장제로 여겨졌습니다. 이후 동양 의학에서 핵심 원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삼은 전 세계적으로 기능성 식품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화장품 원료로도 피부 토닝부터 안티에이징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2] 아모레퍼시픽은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인삼을 연구하기 시작해 1966년 인삼을 원료로 한 화장품을 세상에 선보였으며, 1970년대부터는 인삼의 핵심 활성 성분인 사포닌에 집중하여 1973년 본격적인 인삼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대를 열었습니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