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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Plastic, Better Plastic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플라스틱의 소재 개선을 위해 노력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소재이지만, 소비가 확대되며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도 늘어나 환경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함께 책임을 느끼며, 플라스틱 소비를 줄여나가는 전 세계적인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개선해나가는 첫 걸음은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제품이 처음 만들어져 소비 후 폐기되는 모든 과정에서 고객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수 있는 ‘Less Plastic’을 제안합니다. 나아가, 플라스틱이 가진 가벼운 무게와 쉽게 가공할 수 있는 물성 등 장점은 활용하면서도 자원 고갈, 낮은 재활용률 등 플라스틱으로 인한 부정적 환경 영향은 줄인 'Better Plastic’에 대한 상상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Less & Better Plastic 적용 제품

미세플라스틱을 대체한 생분해 알갱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4년부터 워시오프 화장품에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배제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그 기능을 대체할 생분해 고분자를 개발해 이니스프리의 ‘슈퍼 화산송이 모공마스크 2X’ 제품에 적용했습니다.

포장재의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포장재의 구조를 변경해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양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은 디자인 및 구조변경을 통해 기존 대비 27% 이상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습니다.

재활용 플라스틱 적용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는 고갈 자원인 석유 원료의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도 줄입니다. 에뛰드하우스는 2018년 더블래스팅쿠션 외 신제품 28품목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했습니다.

식물유래 플라스틱 적용

사탕수수 등 식물 자원 유래의 플라스틱을 제품 용기에 적용하여 자원 고갈에 대응했습니다. 2018년에는 미쟝센의 슈퍼보태니컬 샴푸 등 신제품 총 67품목에 이를 적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