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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공병공간

Innisfree 'Gong Byeong Gong Gan'

다시 아름다움을 담다, 이니스프리 공병공간

이니스프리는 200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공병수거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공병 23만 개를 재활용하여 2017년 6월,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업사이클링 매장 ‘공병공간’을 개장했습니다.

공병공간은 ‘다시, 아름다움을 담다’를 콘셉트로 하여 꾸며졌습니다. 이러한 콘셉트에 맞게, 피부의 아름다움 을 위한 재료를 담았던 공병을 활용해 인테리어 마감재를 개발하고, 이를 매장 마감재 전체의 70%에 활용 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안고, 매장 내 가구 및 기타 오브제까지도 공병 재료를 활용해, 그 가치를 더했습니다. 또한 매장 내에는 공병파쇄기를 비치하여 고객들이 공병의 업사이클링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실시간 공병 수거 누계 현황 모니터를 상영함으로써 자원의 선순환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