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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 소모품

Environment-conscious consumables

매장에서 매일 빈번하게 사용하는 필수적인 소모품부터 환경을 생각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매장 내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전파를 위해 매장 내 모든 요소를 빠짐 없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영수증 구현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7년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모바일 포스 시스템을 서울 주요 상권의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에스쁘아 매장에 도입했습니다. 모바일 포스란 모바일에 바코드 리딩 센서, 카드결제 슬롯, 카메라 등을 결합하여 고객 조회부터 상품 설명, 결제, 전자 영수증 발급까지의 다양한 기능이 구현되는 시스 템으로써 고객 카운셀링 후 즉시 결제가 가능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문자 형태로 전송되기 때문에, 종이 영수증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이니스프리가 결제 내역을 이니스프리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한 고객에게 종이 영수증 대신 스마트 영수증이 기본 발급되도록 적용함으로써 영수증 으로 버려지는 종이의 양을 크게 줄였습니다.

친환경 쇼핑백 및 소모품 사용

매장에서 소비되는 주요 소모품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고, 제품의 지속가능성 정보를 고객에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아리따움은 쇼핑백 등 매장 내에서 소비되는 포장재 중 종이봉투, 쇼핑백, 향수쇼핑백 등 5개품목에 FSC 인증지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뛰드하우스는 재활용 플라스틱, FSC 인증 지류 단상자 등 70여 개의 제품이 다양한 지속가능성을 갖추고 있어, 고객이 제품의 친환경성을 더 잘 알게 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와블러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알리고 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미사용

오설록 티하우스와 이니스프리 그린카페에서는 플라스틱 소재였던 일회용 빨대를 2018년부터 각각 종이 빨대와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빨대로 변경해 매장 내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빨대 없이도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새로운 컵 리드를 적용하여,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일회용 빨대의 사용도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