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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리본 캠페인

Pink Ribbon Campaign

여성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함께 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0년 설립 기금 전액을 출자해 유방 건강 비영리 공익재단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모든 세대의 여성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핑크리본 캠페인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러닝 페스티벌 ‘핑크런’과 유방암 자가 검진 교육 프로그램인 ‘핑크투어’가 있습니다.

글로벌 활동

2018년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은 상하이 동방스포츠센터에서 양대암 조기 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모리 파오(茉莉跑)’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모리파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유방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2016년 부터 매년 개최하는 핑크런을 글로벌화한 러닝 축제로, 2020년까지 20만 명의 여성을 아름답게 하는 약속 을 위한 행보이기도 합니다. 중국부녀발전기금회(中国妇女发展基金会)와 공동으로 개최한 본 행사에는 총 4,500여 명이 참여해 달리기 라는 건강한 방식을 통해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2018년 8월부터 중국부녀발전기금회와 손을 잡고 중국의 흑룡강, 귀주, 영하를 포함한 3성 10개 현의 빈곤 여성 2만 55명과 건강 세미나에 참가한 7만 2,300명의 여성에게 양대 암 무료 진료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