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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위드림

Wedream : Disabilities Are Not Disadvantages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위드림'과 함께 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신체적 불편함으로 고용 시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인 ‘위드림’을 설립해 이들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위드림을 통해 장애를 가진 직원들 역시 어려움 없이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이루기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위드림 직원들은 오산 뷰티 캠퍼스의 물류 지원 파트에서 제품 포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그룹 세계 본사에 위치한 수기치료 마사지 센터인 ‘라온’에는 시각 장애인으로 구성된 헬스 키퍼 16명과 2명의 지체 장애인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라온'의 이용료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1:1 매칭 금액을 더해 한국시각장애인 연합회 등 3곳에 기부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장애를 가진 직원이 스스로 사회적 약자라는 인식을 깨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즐거운 일자리를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의 유형별로 적합한 일자리의 발굴과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