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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 활동

Culture Sharing

시대와 공간, 지역과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문화예술을 관객과 함께 향유하고 소통하는 아모레퍼시픽만의 메세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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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단편영화의 활성화와 재능 있는 신인 감독 발굴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장르로 영역과 특징을 세분화한 새로운 콘셉트의 영화제입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통해 단편 영화 감독들은 자신의 재능과 상상력을 발산하고 관객은 선호하는 장르의 영화를 선별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엄숙주의와 아마추어리즘과는 결별하고 비틀고, 휘젓고, 가로지르는 새로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발칙함’을 존중하면서 기존 단편영화제들의 틀을 벗어나고자 합니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설화문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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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설화 - Fortune Land - 금박展

설화문화전은 한국 문화의 아름다운 가치를 되짚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설화수 고유의 문화 메세나 활동입니다.

2010년 "수작, 간절한 만남"을 시작으로 2017년 "설화: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까지, 다채로운 주제와 그에 걸맞는 공간, 작품들을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설화문화전의 새로운 시도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17 설화 -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2016 설화 - 견우 직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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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회사의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출발했습니다. 1979년 태평양박물관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으로 명칭을 바꾸고,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아우는 미술관으로서 전시와 연구,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2018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예술’이라는 인류 공통의 언어로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다양한 공간을 갖춰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apLAP(Amorepacific Library of Art Project)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apLAP(Amorepacific Library of Art Project)

지하 1층에 마련된 전시실과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진 아트리움은 문화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보다 세부적으로는 1층에 위치한 미술관 로비와 뮤지엄샵, 전시공간인 ‘APMA캐비닛’,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apLAP(Amorepacific Library of Art Project)’등을 통해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을 맞이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루프가든 - 레오 빌라리얼(Leo Villareal), Infinite Bloom, 2017
루프가든 - 레오 빌라리얼(Leo Villareal), Infinite Bloom, 2017

이와 더불어, 교육공간과 2층 대강당을 통해 미술을 통한 소통의 깊이와 방식을 다양화하고 야외 정원과 루프가든까지 전시공간을 확장시켜,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과 레오 빌라리얼(Leo Villareal) 같은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Overdeepening, 2018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Overdeepening, 2018
아모레퍼시픽 본사 야경
아모레퍼시픽 본사 야경

이 모든 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본사는 여러 건축물과 유럽을 대표하는 미술관을 세상에 선보인 영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의 작품으로, 관람객은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건축물,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한국과 세계의 미술 작품이 만나 공존하는 새로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