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지속가능한 원료 구매

Purchasing Sustainable Ingredients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하여 원료를 구매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고객에게 지속가능한 제품을 능동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한 원료의 사용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원료 구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원료 구매

선순환의 시작, 프리메라 ‘렛츠 러브’ 캠페인

‘렛츠 러브’ 캠페인은 열악한 환경에 처한 인도 자무이 지역 소녀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의 판매 수익금 일부가 인도 자무이 지역에 망고나무로 기부되며 나무가 자라면 공정한 가격에 열매를 수매해 다시 제품 원료로 사용합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2021년에는 망고나무 1,500그루를 기부했으며 캠페인을 시작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10,700그루의 망고나무 묘목을 기부했습니다.

선순환의 시작, 프리메라 ‘렛츠 러브’ 캠페인

누적 활동결과 (2013~2021)

  • 망고 나무 식수 현황
    망고 나무 식수 현황 10,700 그루
  • 기부금
    기부금 398,460,000

아리따운 구매를 통한 원료 사용

아리따운 구매는 건강한 사회,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원료구매 활동을 말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0년부터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작물을 아리따운 구매를 통해 수급하여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물원료를 선택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원료 안전성, 생태계 보호의 3대 원칙을 지키고자 합니다.

아리따운 구매 3대 원칙
  • 지역사회와의 상생
    지역사회에서 생산한 원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지속해서 구매할 것을
    약속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 안심할 수 있는 자연원료
    원료의 원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고객에게 안심감을 제공합니다.
    깨끗한 자연에서 재배된 좋은 원료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 생태계 보호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등 원료
    재배 및 채취 과정에서 자연을
    훼손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2019년에도 설화수, 프리메라, 한율, 미쟝센, 이니스프리 등의 브랜드에서 아리따운 구매 원료를 함유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아리따운 구매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고객 안심감은 높이고, 농가와의 합리적 가격 거래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