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가치 소비를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전통과 현대를 잇는 설화수 ‘Beauty From Your Culture’

설화수는 아름다움이 어느 한 시기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깊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설화수의 생각은 제품을 넘어 문화에도 반영됩니다. 전통이 과거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현대와 만나 더 가치 있는 문화로 재창조될 수 있도록 설화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설화수 ‘Beauty From Your Culture’

14번째 설화문화전, <창, 전통과 현대의 중첩>

설화수는 2006년부터 매년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문화 소통의 장이자 메세나인 ‘설화문화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 진행된 14번째 설화문화전 <창, 전통과 현대의 중첩>은 도심 속의 ‘창’인 미디어 월을 매개로 전통과 현대를 이어 교감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기존 오프라인 전시 형태에서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온·오프라인 공공예술의 형태로 진화해 국내 최대 규모의 외벽 미디어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과 인천국제공항의 외벽 미디어에서 대중과 만났습니다.

지구를 위한 즐거운 실천

이니스프리 NEW ‘공병 프리퀀시’

이니스프리가 공병을 모아 재활용을 실천하는 착한 프리퀀시, NEW ‘공병 프리퀀시’를 2021년 론칭했습니다. 고객이 다 쓴 화장품 공병을 이니스프리 매장에 반납하면 뷰티포인트 적립과 함께 공병 프리퀀시 스티커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공병 수거 실천에 앞장선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공병 프리퀀시 현황은 이니스프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공병수거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및 유리 1,105톤을 수거한 결과, 1,418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낳기도 했습니다.

이니스프리 NEW ‘공병 프리퀀시’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감싸안다, 라네즈 허그 캠페인

라네즈가 브랜드 차원의 지속가능 가치인 허그 캠페인(HUG for Universal Goodness)을 선포했습니다. 라네즈 ‘허그’는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아름다움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감싸 안겠다는 라네즈의 약속을 의미합니다.

라네즈는 허그 캠페인의 일환으로 #SAVE THE WATER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WWF KOREA와 태안 해안 국립공원 청포대 해변을 입양하는 중장기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청포대 해변 일대의 쓰레기 실태를 조사하고 연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해 2021년에는 6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2022년 5월에는 WWF KOREA와 라네즈 임직원이 함께 태안 해안 플로깅(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라네즈는 지난 10년간 글로벌 물 부족 국가의 식수 개선 사업과 물 보호 관련 다양한 활동을 지속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감싸안다, 라네즈 허그 캠페인

생태 습지를 보호하는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

프리메라가 2021년 4월, 러브 디 어스 캠페인 10주년을 맞이하여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을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 리미티드 제품에는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켜주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과 옥외 광고, 박물관 등에서 사용된 폐현수막으로 나만의 카드 지갑을 만들 수 있는 DIY 키트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450kg의 현수막을 소각하지 않음으로써 약 1.2톤의 탄소배출량을 절감했습니다. 제품 패키지에도 사탕수수 찌꺼기로 만든 자연 분해 종이를 적용했습니다. 러브 디 어스 캠페인 제품의 판매수익금 일부는 지구 온난화 예방에 기여하는 생태 습지 보호를 위해 기부했습니다.

생태 습지를 보호하는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