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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에코 크리에이터 육성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환경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어린이 에코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Love the Earth 환경캠프’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아모레퍼시픽의 ‘Love the Earth 환경캠프’가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2021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환경 문제, ‘Love the Earth 어린이 환경 캠프’

2021년 디지털 환경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초등학생)들은 환경 교육 전문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업사이클링, 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토론 시간을 갖고 영상 전문가에게 콘텐츠 제작 수업을 들으며 ‘AP 에코 크리에이터’로 거듭났습니다. ‘제로 웨이스트’를 주제로 대학생 멘토와 함께 진행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리필스테이션 방문하기, 업사이클링 작품만들기, 플로깅 등의 미션을 직접 선정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선정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느낀 점을 스스로 촬영해 ‘환경 영화’를 제작하고 졸업식에서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과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체계적인 자원순환의 개념을 알려주고자 ‘Love the Earth 에코 인플루언서 과정’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일회용품의 사용과 구매를 줄이고 다시 자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일상생활 속 실천 방법을 놀이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돕고, 그 실천 방법을 친구, 가족 등 주변에 알리는 ‘에코 인플루언서’가 되는 방법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