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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 과정에서의 환경발자국 측정 및 저감

환경 발자국이란, 제품 하나를 만들 때의 전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 것을 의미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브랜드는 원료 채취 단계부터 제품의 생산·수송·사용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소모되는 물의 양과 해당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라네즈 워터뱅크 라인에 카본트러스트 물 발자국 인증

라네즈는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라인’ 전체에 카본트러스트 물 발자국(Carbon Trust Product Water Footprint) 인증을 획득하고,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에서 물 사용량 절감 및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을 통해 제품 1개당 크림은 3.05L, 세럼은 0.25L의 물 사용량을 감축했습니다. 또한 제품이 수생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줄이고 생분해성 성분 함량을 높여 피부에 바람직한 성분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을 실현하기 위해 단상자에는 FSC 인증을 획득한 지류를 적용했습니다.

물 사용량을 측정하고 줄인 라네즈 워터슬리핑마스크EX

탄소발자국을 줄인 제품들

탄소발자국 인증 마크를 획득한 오설록 세작

오설록은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2019년 세작 80g 제품의 틴케이스 포장재를 리뉴얼하고, 이를 통해 2020년에는 영국 카본트러스트사의 탄소발자국 측정 및 저감 인증 마크를 획득했습니다. 오설록 세작의 총 탄소발자국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단계는 원료 및 포장재 생산 단계와 사용 단계로, 리뉴얼 이후 제품 한 개에 약 336g, 전체 탄소 배출량의 12.7%가 감소했습니다. 세작 틴케이스 제품은 기존보다 틴케이스 크기를 줄여 사용 자원의 중량을 줄이고, 내부 포장재인 충진 봉투도 2개에서 1개로 줄였습니다. 이는 2020년 판매 수량 기준으로 30 년산 소나무 약 904그루의 탄소를 감축한 효과와 같습니다.

탄소발자국을 줄인 오설록 세작

설화수 자음수, 자음유액에 탄소발자국 인증

설화수는 환경영향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포장재 절감 및 재활용성을 개선했습니다. 제품을 가공, 제조, 유통, 폐기하는 모든 과정에서 자음수는 연간 0.6톤, 자음유액은 연간 17.8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해 2021년 영국 카본트러스트사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는 2021년 판매실적 기준으로, 자음수의 경우 30년 된 소나무 78그루, 자음유액의 경우 30년 된 소나무 2,196그루가 흡수한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설화수 자음수, 자음유액에 탄소발자국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