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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PLASTIC 실천

친환경 물류 실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물류에서 사용하는 상자 등 포장재를 2021년 4월 FSC 친환경 인증 지류로 100% 적용 완료했습니다. 상자와 완충재 모두 FSC 친환경 인증 지류로 소재를 단일화하고 기존에 플라스틱 소재의 수축 필름으로 자동 포장하던 포장 과정을 종이 패드 완충재 수동 포장으로 전환했습니다. 종이 소재의 포장재 단일화로 환경 부담은 줄이고 고객의 분리배출 용이성은 개선했습니다.

친환경 물류 실천

채움으로 순환에 동참하는 리필 전용 라인 ‘리스테이’

이니스프리는 리필 제품만으로 구성된 ‘리스테이 re-stay’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고객은 리스테이의 샴푸, 컨디셔너 등 리필로만 이루어진 제품을 사용하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순환 경제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리스테이는 리필과 세척이 간편한 용기도 함께 제안합니다. 용기에는 버려지는 코코넛 껍질 5%와 무기질 25%를 함유한 포뮬러를 사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30% 줄였습니다. 또한 몸체 입구가 일반 용기보다 넓고 3단 분리가 가능해 세척과 내용물 교체가 간편하며, 한국 도자기의 곡선과 여백의 미를 닮아 사용 후에는 꽃병 등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채움으로 순환에 동참하는 리필 전용 라인 ‘리스테이’

플라스틱 대신 종이로 만든 고정재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분해가 빠르고 재활용이 쉬운 종이 고정재가 플라스틱처럼 견고할 수있도록 연구하고 대체함으로써 환경 영향을 줄였습니다. 프리메라는 브랜드의 주력 상품인 오가니언스 2종 세트, 맨 오가니언스 2종 세트를 시작으로, 슈퍼블랙씨드 기획세트, 베이비 페이셜&워시 기획 세트 제품에 환경을 고려한 새로운 세트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세트 제품에 종이로 만든 고정재를 사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포장 크기를 최소화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였습니다.

플라스틱 대신 종이로 만든 고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