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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에 사용되는 신규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포장재 신규 플라스틱 사용량 연간 596.2톤 절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포장재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각도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병 수거 캠페인 ‘그린사이클 GREENCYCLE’로 매년 플라스틱 약 200톤을 수거했으며 제품 1차 포장재에 재활용 플라스틱 Post-Consumer Recycled, PCR을 사용해 플라스틱 124.1톤을 줄였습니다. 용기 경량화와 구조 리뉴얼을 통해 줄어든 플라스틱 사용량은 110.1톤입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기존 용기와 비교해 플라스틱 사용량은 약 70% 낮추고, 최장 36개월간 유통이 가능한 종이 용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처럼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용기가 초래하는 환경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장재 신규 플라스틱 사용 절감량

포장재 신규 플라스틱 사용 현황
유형 절감량(톤)
바이오 플라스틱 사용 340.7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124.1
용기 경량화 및 구조 리뉴얼 110.1
리필 용기 사용 21.3
합계 596.2

2030 화장품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선언 동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1년 1월 대한화장품협회 및 동종 업계의 기업들과 함께 ‘2030 화장품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이를 통해 화장품 플라스틱 포장재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니셔티브의 4대 중점 목표인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 100% 제거 RECYCLE’ ‘석유 기반 플라스틱 사용 30% 감축 REDUCE’ ‘리필 활성화 REUSE’ ‘판매한 용기의 자체 회수 REVERSE COLLECT’의 달성을 위한 이니셔티브의 10대 액션플랜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과 재사용이 쉽도록 하는 ‘Less Plastic’ 전략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