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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활용

Implementing Renewable Energy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중장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사업장의 유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태양광 및 재생 에너지원으로부터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활용

저탄소 에너지로 환경을 살리는 ‘RE100’ 선언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기업이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겠다고 자발적으로 선언하는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캠페인입니다. 아모레퍼시픽도 이에 동참해 2021년 3월 10일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글로벌 RE100에 가입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2030년까지 전생산 사업장 및 연구개발, 물류, 지역사업부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기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또한 2030년까지 모든 전기를 100%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한 ‘RE100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저탄소 에너지로 환경을 살리는 ‘RE100’ 선언

빈 공간 곳곳을 활용한 태양광 에너지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국내외 사업장의 유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태양광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1년 과거 수원사업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당시 물류동 옥상에 시간당 20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이를 통해 생산된 전기는 본부동 및 어린이집으로 공급해 연간 89톤의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했습니다. 이후에도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노력은 매년 지속해왔습니다. 이외에도 대전 사업장, 중국 상하이 사업장 등에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서울 용산의 아모레퍼시픽 본사 22층과 이니스프리의 제주하우스 부속동 건물 옥상에도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국내외 다양한 사업장의 유휴 공간 곳곳을 활용한 결과 아모레퍼시픽에는 현재까지 6MW 용량의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00% 재생에너지로 제품 생산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100% 재생에너지를 2025년까지 조기 달성하고자 새로 개정된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시도를 했습니다. 특히 2020년에 녹색프리미엄 요금제에 참여해 현재까지 꾸준히 도입하고 있으며, 2022년 3월 SK E&S와 국내 최초 직접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2022년 8월 1일, 아모레퍼시픽은 한전, 에코네트워크와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설화수, 라네즈 등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제품을 생산하는 아모레 뷰티파크는 20년간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 2.8M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아, 연내 재생에너지를 통한 100% 제품 생산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상하이 뷰티사업장은 2021년 이미 재생에너지 100%를 달성했습니다.

저탄소 에너지로 환경을 살리는 ‘RE100’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