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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리본 캠페인

Pink Ribbon Campaign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인식개선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전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삶

유방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행동 지침 3가지

한국 등 아시아 환자의 유방암은 서구권의 유방암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서구권은 85%가 폐경 후에 발생하는 반면 한국 등 아시아는 50%가 폐경 전에 발생합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유방암 발병 위험인자에 노출이 많아지면서 서구권 유방암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속 발병률이 높아지는 유방암을 대비하여 유방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행동 지침 3가지를 실천해 보세요.

“정기적인 검진”,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

핑크런과 핑크투어

핑크런은 대중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러닝 페스티벌로 일상 속에서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과 유방, 자궁암 관련 검진을 독려하며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진행되는 핑크런은 매년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되고, 대회 참가비(1인 10,000원)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치료비 및 검진 지원 수술비 지원 및 검진 지원에 사용됩니다

핑크런 신청하기

유방건강교육 핑크투어는 조기 발견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방 자가 검진 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유방건강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전국에서 약 1,500회에 걸쳐 37만 명의 일반인이 유방 자가 검진 및 생활 속 유방건강 강좌를 수강하였습니다. 핑크투어는 대표적인 유방건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핑크투어 신청하기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장

중국 법인은 2017년부터 중국부녀발전기금회와 손을 잡고 양대암(유방암, 자궁경부암) 무료검진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농촌 지역에서만 진행하던 검진 및 교육을 도시 저소득층 여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닝샤 후이족 자치구, 구이저우성, 헤이룽장성을 포함한 3개 성, 10개 현에서 실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대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모리파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모리파오는 핑크런을 글로벌화 한 러닝 페스티벌로, 중국 법인이 유방과 자궁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5천여 명이 참여하여 여성 간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행사입니다.

누적 활동결과 (2001~2019)

  • 인식개선
    인식개선 388,050
  • 교육지원
    교육지원 656,729
  • 건강지원
    건강지원 102,165
  • 수술지원
    수술지원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