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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영화제

Mise-en-scène Short Film Festival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단편영화 활성화와 재능 있는 신인 감독 발굴을 위해 2002년부터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영화산업에 대한 지원이 블록버스터에 집중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비인기 분야인 단편영화를 꾸준히 후원해 개성 있는 감독과 배우, 작품 발굴에 앞장서고 장기적으로 한국 영화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I LOVE SHORTS!

무한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기초 자산인 단편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후원은 하되 관여는 하지 않는다’는 아모레퍼시픽의 남다른 후원 원칙 속에 진정성 있는 문화 경영의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영화 ‘명량’의 김한민, ‘곡성’의 나홍진, ‘범죄와의 전쟁’의 윤종빈 등 국내를 대표하는 스타 감독들이 미쟝센 단편영화제로 데뷔했습니다. 류혜영, 안재홍, 최우식, 한예리 등 신예 개성파 배우들도 미쟝센 단편영화제 출신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비인기 예술 장르인 단편영화를 꾸준히 후원해 개성 있는 감독과 배우, 작품 발굴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단편영화제! 장르로 차별화하다

‘장르의 상상력展’이라는 구호를 내건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발칙한 상상력을 앞세운 개성 있는 작품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각 섹션의 명칭은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이 선정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의 섹션 명칭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빌려왔고, 허진호 감독과 김대승 감독은 키에슬로 프스키 감독의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을 멜로 드라마의 섹션 명칭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봉준호 감독은 코미디 섹션의 명칭을 주성치 감독의 <희극지왕>에서 따왔으며, 공포와 판타지는 김지운 감독과 장준환 감독이 <절대악몽>이라 결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션과 스릴러는 김성수 감독, 류승완 감독이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400번의 구타>를 변형하여 <4만 번의 구타>라 명명했습니다.

누적 활동결과 (2002~2019년)

  • 출품작 수
    출품작 수 14,537
  • 상영작 수
    상영작 수 1,759
  • 관객수
    관객수 15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