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뷰티 산업의 시작점,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뉴뷰티를 전합니다.
유럽 뷰티 시장의 중심이자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스킨 케어부터 프라그랑스까지 아모레퍼시픽만의 아름다움과
예술적인 경험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감이 넘치는 유럽 뷰티 시장의 허브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
영감이 넘치는 유럽 뷰티 시장의 허브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
유럽 뷰티 시장의 중심이자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스킨 케어부터 프라그랑스까지 아모레퍼시픽만의 아름다움과
예술적인 경험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아름다움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다양한 팀과 협업하며 자연스럽게 서로 지지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일한다는 건
곧 뷰티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이 있고 존경받는
회사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의미하기에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파리 오피스의 역동적인 업무 환경이 만들어내는 균형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는 글로벌 뷰티
업계의 리더로서
혁신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저는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Nikshala MICHAEL Sales & Education Team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나요?
저는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EMEA 지역 Sales & Training Assistant Manager로 입사하여, 현재는 유럽 및 중동 지역의 Education Lead를 맡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요 뷰티 시장에서 본사와 협업하며 Sephoria Dubai, Wow Training France & Spain과 같은 행사와 사우디아라비아 및 두바이에서 진행하는 PR Day 마스터 클래스를 기획·운영하고 있어요.
또한 여러 리테일러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유럽 및 중동 지역의 뷰티 어드바이저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교육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방법으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의 조직 문화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협업과 공유’라고 생각합니다.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는 교육, 세일즈, 마케팅, SCM, PR & Social Media 등 다양한 팀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며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 자연스럽게 지지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파리 오피스뿐만 아니라 본사의 글로벌 교육팀과도 활발히 소통하며 유럽과 중동 지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협업 중심의 문화가 아모레퍼시픽 전반에 이어지고 있다고 느껴요.
Q아모레퍼시픽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점은 ‘글로벌한 시각과 사람을 중심으로 한 문화’입니다. 저는 아모레퍼시픽의 혁신과 헤리티지, 그리고 전문성을 유럽과 중동 지역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본사의 글로벌 교육팀과 함께 협력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서울 본사에 방문하여 각 브랜드의 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구성원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사이트를 넓히며 더 깊이 있는 협업을 이어가고 있어요.
협업 문화와 구성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권한 부여, 그리고 지속적인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영감을 얻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에요.
Hannah BENYOUB Skincare Biz. Team laneige & innisfree brand gm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는지 간략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유럽과 중동 지역의 라네즈, 이니스프리 브랜드 매니저로 23개국에서 전략적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뷰티에 대한 열정과 소비자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리더십과 협업을 통해 이들 지역에서 두 브랜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가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고객 중심적인 접근법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충족시키는데 주력하고,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높은 퀄리티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이러한 방향성을 갖고 라네즈가 유럽에서 급부상하도록 리드한 결과, 시장 점유율이 커지고 시장 내 라네즈의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앞으로도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를 유지하고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에 대한 니즈 분석을 기반으로 이니스프리 리브랜딩 프로젝트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만족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뷰티 업계의 리더로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최고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일한다는 것은 곧 뷰티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이 있고 존경받는 회사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의미하기에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경쟁이 치열한 뷰티 산업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실험적인 문화와 위험을 감수하는 문화가 있는데요. 이는 혁신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문화로 이어지고, 구성원과 브랜드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Clotilde LE COZ Marketing Team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무엇인가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파리 오피스의 역동적인 업무 환경이 만들어내는 균형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기업의 구성원으로서 아모레퍼시픽의 비전과 함께 다양한 국가의 뷰티 시장을 경험하며 폭넓은 글로벌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비교적 소규모로 운영되는 파리 오피스에서는 팀원 간의 긴밀한 협업과 애자일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다양한 팀과의 교류를 새로운 관점과 경험을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환경은 글로벌 기업의 일원이자 파리 오피스의 구성원으로서, 보다 깊이 있고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느낍니다.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성장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유럽 시장에서 팀과 브랜드가 함께 확장해 나가던 순간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저는 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Community 담당자로 전환되었는데요. 이후 제가 속한 마케팅 팀의 규모가 세 배로 성장했습니다.
이 과정을 함께하며 팀원들과 지식을 나누고 협업하는 경험을 통해 업무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자연스럽게 전문성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 역할도 커뮤니티 운영을 넘어 소셜 미디어 전략 기획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현재는 데이터 분석과 퍼포먼스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소셜 미디어의 전략적 운영 방향을 설계하고 있어요.
유럽에서 브랜드가 성장해가는 과정과 함께, 저 역시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Q아모레퍼시픽 파리 오피스에서 함께 일하게 될 분들께 전하고 싶은 한마디는?
호기심과 열린 마음, 그리고 협업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모레퍼시픽은 팀워크를 중요하게 여기며,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문화를 갖고 있어요. 특히 다양한 배경을 가진 글로벌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로벌 마인드셋과 유연성을 기르게 되고, 새로운 시도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진심으로 애정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하며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그 경험이 저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브랜드와 회사의 성장과 함께 개인의 성장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