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nnick Goutal

향기를 써 내려가는 향의 저자, 구딸 파리

Goutal Paris, Author of Perfumes

1981년, 프랑스의 조향사 아닉구딸이 설립한 정통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은 지난 37년간 향수 애호가와 전문가들의 사랑을 받으며 향에 대한 독창적이고도 서정적인 스토리를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 1월, 아닉구딸의 헤리티지에 더욱 섬세하고 대담해진 상상력과 영감을 담아 브랜드는 ‘구딸 파리‘ 이름으로 그 두 번째 챕터를 시작합니다.

기억과 상상의 세계, 삶에 대한 영감과 모험, 자연과 우리를 둘러싼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구딸만의 고귀한 원료를 통해 향기롭고 풍부하게, 그리고 더욱 모던하고 대담한 방식으로 펼쳐집니다.

Goutal Paris, Author of Perfumes. 새로운 시각적 세계와 더욱 정교해진 향의 섬세함 속으로 펼쳐질 구딸의 새로운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