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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으로 탄생한 기술력

혁신으로 탄생한 기술력

Technology Born through Innovation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꾸준한 연구와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아름다움의 영역을 제시하고자 끊임 없이 연구하고 고민한 결과, ‘Amorepacific Core Solution(APCS)’라는 자사의 대표적인 혁신 기술을 집약할 수 있었습니다. APCS에는 새로운 아름다움의 영역을 제시하고자 고객의 뷰티 루틴을 고민한 흔적들과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인삼을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아름다움의 새로운 습관을 제안하다

“Cell-Trap Technology”

Cell-Trap Technology는 덧발라도 가볍고 밀리지 않는 ‘흐르지 않는 액체’를 ‘쿠션’에 담은 신 과학기술입니다. Cell-Trap Technology는 2012년 대한민국 기술혁신경영대상, 대한민국 기술대상 수상을 비롯해 2013 차세대세계일류상품 선정, 2014년 IR52장영실상 수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탄생한 쿠션 제품은 2008년 아이오페 브랜드로 처음 출시된 이후, 2016년에는 미국 경제전문지인 포브스(Forbes)에서 아모레퍼시픽을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 중 28위로 선정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우리도 스탬프처럼 제품을 개발하면 고객들이 더 촉촉한 제품을,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쿠션은 주차권에 찍는 주차 스탬프에서 착안하여 탄생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한 연구원이 주차 스탬프의 액체가 흐르지 않고 균일하게 찍히는 것을 보고, 우리도 스탬프처럼 액상을 보관할 수 있다면 좀더 촉촉하고 쉽게 제품을 바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제품 개발 담당자들은 스펀지에 주목했습니다. 200여 가지의 스펀지를 각지에서 구해 3600번 이상 테스트를 진행했고, 숱한 시행착오를 거쳐 액상을 잘 머금는 최적의 스펀지와 피부에 밀리지 않고 발리는 전용 퍼프를 개발해냈습니다.

쿠션은 그 이후로도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2017년 4세대 쿠션이 나오기까지 15차례 제품 업그레이드를 거쳤습니다. 또한 글로벌 고객들을 위해, 현지 고객들의 피부 상태를 연구한 결과에 따라 맞춤 쿠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쿠션은 이제 여성들의 파우치나 화장대에서 한 개쯤은 발견될 만큼 필수적인 메이크업 제품이 되었습니다. 2016년에 실시한 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4명 중 3명은 이미 쿠션을 사용한 적이 있을 정도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국내 및 해외 화장품 브랜드가 쿠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것은 쿠션 유형의 혁신성을 입증해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쿠션은 그 이후로도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2017년 4세대 쿠션이 나오기까지 15차례 제품 업그레이드를 거쳤습니다. 또한 글로벌 고객들을 위해, 현지 고객들의 피부 상태를 연구한 결과에 따라 맞춤 쿠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쿠션은 이제 여성들의 파우치나 화장대에서 한 개쯤은 발견될 만큼 필수적인 메이크업 제품이 되었습니다. 2016년에 실시한 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4명 중 3명은 이미 쿠션을 사용한 적이 있을 정도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국내 및 해외 화장품 브랜드가 쿠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것은 쿠션 유형의 혁신성을 입증해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First Serum”

부스팅 에센스는 세안 후 처음으로 피부에 바르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발림성과 흡수성을 높이고, 수분과 영양은 더욱 풍부하게 담아 지친 피부를 회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부스팅 에센스의 탄생은 맨 처음 스킨 소프너나 토너를 바르는 일반적인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뷰티 루틴을 만들어준 또 다른 혁신이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부스팅 에센스에는 원액화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원액화 기술은 각 브랜드의 핵심 소재를 바탕으로 한 고유한 활성성분을 온전한 상태에 가깝게 액상화하는 기술로, 바이오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이자 부스팅 에센스의 핵심 기술입니다.

“세안 후 바로 에센스를 바른다니 발상이 재미있었어요. 세안 후 속 당김이 느껴지면 계절이 바뀌는구나 했는데, 윤조에센스를 쓰면서 더 이상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최초의 한방 부스팅 에센스로, 출시 당시 고객들로부터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매해 170만 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윤조에센스에 적용된 자음단의 한방 원액 기술과 관련된 연구내용은 국내외 학술지에 여러 차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는 수십 번의 처방 실험으로 만들어진 부스팅 에센스입니다. 바이오 에센스는 항산화 효소를 제형에 넣으면서, 깔끔한 사용감을 주기 위해 20여 가지의 보습성분과 천연 점증제를 배합하여 최적의 조합을 찾는 끈질긴 시도를 거쳐 탄생했습니다. 이후 헤라 셀 에센스,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 등 각 브랜드에서 연이어 출시된 부스팅 에센스 역시 고객들의 피부 개선을 돕고 있습니다.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최초의 한방 부스팅 에센스로, 출시 당시 고객들로부터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매해 170만 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윤조에센스에 적용된 자음단의 한방 원액 기술과 관련된 연구내용은 국내외 학술지에 여러 차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는 수십 번의 처방 실험으로 만들어진 부스팅 에센스입니다. 바이오 에센스는 항산화 효소를 제형에 넣으면서, 깔끔한 사용감을 주기 위해 20여 가지의 보습성분과 천연 점증제를 배합하여 최적의 조합을 찾는 끈질긴 시도를 거쳐 탄생했습니다. 이후 헤라 셀 에센스,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 등 각 브랜드에서 연이어 출시된 부스팅 에센스 역시 고객들의 피부 개선을 돕고 있습니다.

슬리핑 마스크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극복할 뿐만 아니라, 간편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원하는 아시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개발됐죠.

“Sleeping Beauty”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우리 몸 속 세포의 재생력이 활성화되는 시간으로, 이 시간대의 숙면은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 관리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골든 타임’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늘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의 피부를 위해 수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실험과 연구 끝에, 수면 시간 동안 피부 컨디션 회복을 도와줄 새로운 제품 유형인 ‘슬리핑 마스크’가 탄생했습니다.

슬리핑 마스크 이전의 뷰티 루틴은 세안 후 크림까지의 기초 화장만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혹은 추가적인 관리를 위해 팩을 한 뒤, 다시 세안을 하거나 시트를 떼어내는 과정을 거쳐 피부를 가꾸곤 했습니다. 2002년 라네즈를 통해 최초로 출시된 슬리핑 마스크는 ‘바르고 자는 수면 마스크’라는 새로운 화장품 유형으로, 고객의 피부 건강 개선과 편의성이라는 두 가지 베네핏을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슬리핑 마스크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향취를 통해 수면을 쉽고 편안하게 이루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잠을 충분히 못 자더라도 숙면한 듯한 피부 상태에 이르도록 해줍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슬리핑 마스크는 이러한 독보적인 제형, 소재, 그리고 효능 측면에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2014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슬리핑 마스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으며, 더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확고한 뷰티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슬리핑 마스크 이전의 뷰티 루틴은 세안 후 크림까지의 기초 화장만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혹은 추가적인 관리를 위해 팩을 한 뒤, 다시 세안을 하거나 시트를 떼어내는 과정을 거쳐 피부를 가꾸곤 했습니다. 2002년 라네즈를 통해 최초로 출시된 슬리핑 마스크는 ‘바르고 자는 수면 마스크’라는 새로운 화장품 유형으로, 고객의 피부 건강 개선과 편의성이라는 두 가지 베네핏을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슬리핑 마스크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향취를 통해 수면을 쉽고 편안하게 이루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잠을 충분히 못 자더라도 숙면한 듯한 피부 상태에 이르도록 해줍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슬리핑 마스크는 이러한 독보적인 제형, 소재, 그리고 효능 측면에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2014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슬리핑 마스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으며, 더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확고한 뷰티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삼 연구에 대한 열정으로
아시안 뷰티를 주도하다

“Bio-Conversion Technology”

1960년대부터 시작된 인삼 연구는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1970년대에는 단순 인삼 추출물이 아닌 인삼의 핵심 활성 성분인 사포닌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1980년대에는 사포닌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리, 정제하는 연구에 집중했습니다. 1990년대에는 인삼이 체내에서 사포닌이 아닌 Compound K, Ginsenoside F1이라는 구조를 가진 희귀 사포닌 성분으로 전환된 후 체내에 흡수되어 다양한 효능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후 오랜 기간 꾸준한 연구를 통해, 2000년대에는 인삼 사포닌을 희귀 사포닌 성분(Compound K, Ginsenoside F1)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바이오 컨버젼 기술’ 개발에 성공하게 됩니다. 이 혁신적인 기술을 설화수 제품에 적용하여 고객들에게 놀라운 피부 효능을 전달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이오 컨버젼 기술은 2008년 IR52 장영실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9 대한민국 기술대상,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선정, 2010년 대한민국 100대 기술과 주역 선정, 2015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까지 다수의 상과 인증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왜 모두 인삼의 뿌리에만 관심을 가질까? 뿌리 말고도 잎, 줄기, 열매, 꽃, 씨 등에는 피부에 좋은 성분이 없을까?”

바이오 컨버젼 기술 개발 이후 아모레퍼시픽 연구원들은 인삼의 다양한 부위 연구에 몰입했습니다. 그 결과 인삼의 각 부위 별로 실제 다양한 피부 효능이 있음을 새롭게 밝혀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러한 인삼의 다양한 부위 별 성분에 대한 연구를 Ginsenomics™(진세노믹스)라고 명명하고, 더 폭넓은 인삼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전국의 친환경 인삼밭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발견한 좋은 원료로부터 효능 성분 추출을 위한 기술을 탐색하는 등 열정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인삼의 꽃은 설화수 자음생크림, 씨에서 추출한 오일은 설화수 자음생 진본유,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사포닌 성분은 설화수 자음생 아이크림 등에 활용되어, 인삼의 안티에이징 성분이 고객의 피부에 온전히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50년 넘게 이어져온 아모레퍼시픽의 인삼 연구에 대한 열정은 오늘도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왜 모두 인삼의 뿌리에만 관심을 가질까? 뿌리 말고도 잎, 줄기, 열매, 꽃, 씨 등에는 피부에 좋은 성분이 없을까?”

바이오 컨버젼 기술 개발 이후 아모레퍼시픽 연구원들은 인삼의 다양한 부위 연구에 몰입했습니다. 그 결과 인삼의 각 부위 별로 실제 다양한 피부 효능이 있음을 새롭게 밝혀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러한 인삼의 다양한 부위 별 성분에 대한 연구를 Ginsenomics(진세노믹스)라고 명명하고, 더 폭넓은 인삼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전국의 친환경 인삼밭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발견한 좋은 원료로부터 효능 성분 추출을 위한 기술을 탐색하는 등 열정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인삼의 꽃은 설화수 자음생크림, 씨에서 추출한 오일은 설화수 자음생 진본유,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사포닌 성분은 설화수 자음생 아이크림 등에 활용되어, 인삼의 안티에이징 성분이 고객의 피부에 온전히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50년 넘게 이어져온 아모레퍼시픽의 인삼 연구에 대한 열정은 오늘도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