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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Love the Earth

사라져가는 생태습지를 위해, 프리메라 Love the Earth

식물의 생명력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력이 응축된 생태 습지의 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전개해온 ‘지구사랑 캠페인’의 테마를 2015년 ‘생태 습지 보전’으로 정하고,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라는 이름으로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동아시아 람사르센터와 함께 생태 습지 보전 활동의 직접성과 전문성을 더하고, 캠페인 제품인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의 수익금 일부를 람사르센터에 전달해 국내 생태 습지 보전 활동을 위한 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생태 습지 실체화 및 소비자 경험 확산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습지인 순천만으로 떠나는 생태 습지 여행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벤트는 인기 유투버와 팬 미팅 형태로 기획되어 함께 여행하며 제품을 체험함으로써 캠페인 의미를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