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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Refill Me

나, 삶 그리고 환경까지 아름답게 채우는 'Refill Me' 캠페인

2016년부터 기존의 캠페인을 확장하여 지속되어 온 라네즈의 ‘리필 미(Refill Me)’ 캠페인은 물 부족 국가를 후원하고 수자원 보존에 힘쓰는 활동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물을 마실 수 있는 ‘리필 미 보틀’을 활용하여 무분별한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 절감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나, 삶, 환경을 모두 채우는 활동입니다.

매년 주요 제품과의 연계를 통해 해당 캠페인을 지속해왔으며, 제품 판매 수익금을 국내 NGO 단체에 후원하여 전 세계의 식수 지원 사업 및 긴급구호개발사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2017 년에는 깨끗한 식수 접근율이 약 55%밖에 되지 않는 아프리카 케냐의 타나리버 주에 지하수 펌프 2공을 설치하였고, 2018년도에는 지하수의 3공 개발이 추가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