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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식물자원 업사이클

Upcycling Abandoned Plant Resources

99.8%는 커피 찌꺼기로 버려지는 1잔의 커피, 그 가치의 재발견

이니스프리는 제주 앤트러사이트와 함께 버려지는 커피박을 커피 오일, 스크럽 파우더로 재원료화해 스페셜 각질 케어용 업사이클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버려지는 식물 자원을 화장품 원료로 업사이클하여 사용함으로써 자원 이용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업사이클링 뷰티 인프라를 최초로 구축하여 커피박에 함유된 보습능력이 탁월한 커피오일 성분을 추출해 사용, 식물자원의 가치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원료사 및 폐기물 관련 업체로부터 커피박을 지속 수급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