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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속가능한 종이포장재

Sustainable Paper Packaging

더 지속가능한 종이포장재로 2차 포장재를 만듭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FSC 인증지류와 식물부산물종이 등 다양한 친환경 지류를 제품의 2차 포장재인 단상자에 활용하여 삼림 파괴 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FSC 인증은 과도한 벌목 대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경영되는 삼림에서 만들어진 지류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 입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FSC 인증지류와 함께 감귤 껍질과 해초 등 버려지는 식물자원을 재생 펄프와 혼합한 식물부산물종이를 지속가능한 포장재를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화수, 라네즈, 마몽드, 헤라, 프리메라, 아이오페, 한율 등의 브랜드는 2018년 총 573개 신제품의 단상자에 FSC 인증 지류를 사용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2018년 감귤지 그린티 씨드 세럼 등 153개 신제품의 단상자에 감귤지를 사용했습니다. 리리코스는 2018년 해초와 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해초지를 딥씨워터폴 크림 등 9개의 신제품 단상자에 활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