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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인테리어

Eco-friendly Interior design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고객과 직접 만나고 경험하는 공간, 매장의 환경·사회 친화적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매장의 LED조명 설치 및 각종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이용 등 환경 영향 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매장 안에서 고객이 환경친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장 내 LED 조명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친환경 설계를 통하여 매장의 시공·운영 시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아리따움, 에뛰드 하우스, 이니스프리의 매장 내 조명을 LED로 설치했습니다. 아리따움은 2018년 1,321개 매장 중 370개 점에 LED 조명 변경을 완료했으며, 2016년 6월 이후부터 인테리어 매뉴얼에 LED 조명을 기본 사양으로 설정하여, 신규 및 리뉴얼되는 모든 매장에 이를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인증 인테리어 자재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등 매장 시공 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로 지속가능한 매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접착제와 수성 도료, 석고보드 등 주요 인테리어 자재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자재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공사 시 현장 감리를 강화하여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의 적용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매장 내 적용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뛰드하우스는 인테리어 매뉴얼 내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자재 사용을 의무화하고, 2018년 12월 기준 381개 매장 중 258개 점이 친환경 자재로 건설되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2018년 신규 오픈한 로드샵 매장 65개점에 친환경 인증 자재 (석고보드, 도료)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니스프리 수직정원

이니스프리는 매장 내에 100% 천연 식물로 이루어진 수직 정원을 조성하고 자동 급·배수 시설을 설치하여, 매장 방문 고객이 사계절 내내 자연과 식물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직 정원은 매장 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매장 방문 고객에게 리프레시 효과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환경·사회 친화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