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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게

Hope Store Project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한부모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희망가게는 한 부모 여성의 자립을 위해 창업 대출을 지원하고, 그 가족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마이크로 크레디트(Micro Credit)’ 사업입니다.

희망가게는 2003년 6월 30일, 아모레퍼시픽그룹 창업자 장원 서성환 회장 가족들이 여성과 아동 복지 지원에 힘쓴 창업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한 ‘아름다운세상기금’을 바탕으로 시작됐습니다. 음식, 미용, 서비스, 도소매 제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창업을 지원해 모자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는 희망가게는 2004년 1호점 개점 이후 100호점(2011년), 200호점(2013년)을 거쳐 현재까지 365개 점(2018년 12월 기준)이 문을 열었습니다.

2018년에는 기존 희망가게 창업주에게 지원해온 사항에 더해, 희망가게를 5년 넘게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선배 창업주들에게 일대일로 사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전수 창업 지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2년 차인 전수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2018년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신규 경영주가 부대찌개 전문점(서울시 동작구), 손 세차장(서울시 금천구) 창업주로부터 창업 아이템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희망가게를 오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