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원의 창의적 재활용, 그린사이클

Green Cycle Campaign: Creative Way to Recycle Resources

그린사이클로 순환의 고리를 완성합니다.

그린사이클(Green Cycle) 캠페인은 다 쓴 화장품 공병을 고객에게서 돌려받아 재활용(Recycle) 하거나 예술 작품 등으로 새활용(Upcycle) 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캠페인입니다.

2017년에는 그린사이클로 수거한 공병 23만 개를 인테리어 마감재로 업사이클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이니 스프리 ‘공병공간’을 오픈하고, 공병을 활용한 예술 작품을 청계천에서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사회적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수거된 공병으로 만든 재생 원료를 화장품 용기에 적용하였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앞으로도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공병의 사용처를 더욱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고자 연구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경로별 공병 수거량

경로별 공병 수거량
구분 공병종류 2016 2017 2018 비율(%) 합계
아리따움 유리 34.8 38.8 38.2 51.3 74.4
플라스틱 28.8 30.3 36.2 48.7
이니스프리 유리 1.8 1.7 3.5 2.2 161.5
플라스틱 143.8 144.3 158 97.8
마트 유리 8.6 4.1 6.1 59.8 10.2
플라스틱 6 3 4.1 40.2
백화점 유리 31.1 33.2 22.7 76.2 29.8
플라스틱 6.6 7.1 7.1 23.8
에뛰드하우스 유리 0.7 0.3 - 0 2
플라스틱 3.2 2 2 100
총계 239 265 278 - -

단위 : 톤(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