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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술

Beauty Research & Innovation

부스팅 에센스의 활성 성분 제형화 기술

‘부스팅 에센스’는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에 적용하는 에센스로 피부를 정돈해주는 토너의 역할을 넘어, 피부의 흡수가 잘 되는 상태로 만들어줌으로써 다음 단계에 사용되는 제품의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군 입니다. 세안 이후 바로 적용함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아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활성성분을 전달해주고 다음 단계의 제품들을 사용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스팅’ 효과를 부여해 줍니다. 1997년 출시된 혁신적 부스팅 에센스인 설화수의 ‘윤조에센스’는 새로운 개념의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를 정돈해주고 흡수력을 향상시켜 컨디션을 최적화함으로써 다음 단계에 사용되는 제품의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부스팅 에센스에는, 활성 성분을 안정화한 바이오 기반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각 브랜드의 핵심 소재의 고유한 활성성분을 온전한 상태에 가깝게 액상화 하는 기술로써 바이오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설화수 윤조에센스에 적용된 기술(자음단)은 유효 성분의 종류와 함량을 증가시키는 신규 기술인 ‘프렉스트레스 프로세스’가 적용되어 더 향상된 부스팅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입니다. 자음단의 기술과 관련한 연구내용은 국내외 학술지에 여러 차례 발표되었습니다.

부스팅 에센스의 새로운 유형인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는 피부의 항산화력에 도움을 주는 효소를 재현한 기술(Bio-redox)이 적용된 워터 타입의 에센스입니다. 부스팅 효과뿐만 아니라 피부의 컨디션을 유지시켜주는 효과를 부여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부스터 에센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의 생명력을 모사하여 피부에 전달하는 바이오 기술인 Cell Bio Fluid Sync를 함유한 헤라 셀에센스, 꽃의 생명력과 공생하는 유산균 활용 기술을 적용한 성분을 사용한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발효 공정을 거친 원액 기술(금은화 유래 유산균 발효물)을 활용한 부스터 에센스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모레퍼시픽이 출시한 다양한 브랜드의 부스팅 에센스에 적용되어 고객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찾고 있습니다. 피부에 유익한 활성 성분을 여러 기술로 농축하여 안전하게 제품에 담아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신의 바이오 기술을 활용하여 한층 더 발전된 활성성분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혁신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들이 피부를 보다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