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세나 활동

Culture Sharing

시대와 공간, 지역과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문화예술을 관객과 함께 향유하고 소통하는 아모레퍼시픽만의 메세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화문화전

웹사이트 방문하기
2017 설화 -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설화문화전은 한국 문화의 아름다운 가치를 되짚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설화수 고유의 문화 메세나 활동입니다.

2010년 "수작, 간절한 만남"을 시작으로 2017년 "설화: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까지, 다채로운 주제와 그에 걸맞는 공간, 작품들을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설화문화전의 새로운 시도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16 설화 - 견우 직녀
2015 설화 - 백일홍 이야기

미쟝센 단편영화제

웹사이트 방문하기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단편영화의 활성화와 재능 있는 신인 감독 발굴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장르로 영역과 특징을 세분화한 새로운 콘셉트의 영화제입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통해 단편 영화 감독들은 자신의 재능과 상상력을 발산하고 관객은 선호하는 장르의 영화를 선별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엄숙주의와 아마추어리즘과는 결별하고 비틀고, 휘젓고, 가로지르는 새로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발칙함’을 존중하면서 기존 단편영화제들의 틀을 벗어나고자 합니다.

제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APMAP

웹사이트 방문하기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apmap(‘에이피 맵’,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을 2013년부터 진행해왔습니다. apmap은 전국을 순회하며 작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개최되는 장소의 특징과 개성에 맞추어 새롭게 기획되는 현대미술 릴레이 전시입니다.

APMAP 2015 Yongin-researcher’s way
APMAP 2015 Yongin-researcher’s way - Oasis ©OBBA
APMAP 2014 jeju BETWEEN WAVES
APMAP 2014 jeju BETWEEN WAVES - AIR-CUP ©김찬중

2013년 오산 뷰티캠퍼스를 출발점으로, 2014년 제주의 서광다원/오설록, 2015년 용인의 기술연구원/인재개발원 , 2016년 서울 신용산의 본사 신축현장/용산가족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시장은 모두 아모레퍼시픽의 사업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는 평범한 일터에서 펼쳐지는 전시로서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단순하고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Sketches for the new AmoroAmorepacificpacific
Sketches for the new AmoroAmorepacificpacific

2017년에는 새롭게 완공되는 서울 용산의 본사에서 또 다른 시도를 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건물의 로비, 야외 정원, 건물 중간에 위치한 루프가든까지 전시공간으로 확장시켜 다양한 작품과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