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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 활동

Culture Sharing

시대와 공간, 지역과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문화예술을 관객과 함께 향유하고 소통하는 아모레퍼시픽만의 메세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p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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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ap 2017 jeju – mystic birth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apmap(‘에이피 맵’,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을 2013년부터 진행해왔습니다. apmap은 전국을 순회하며 작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개최되는 장소의 특징과 개성에 맞추어 새롭게 기획되는 현대미술 릴레이 전시입니다.

apmap 2017 jeju – mystic birth - 소녀 1,소녀 2©윤민섭
apmap 2016 Yongsan – make link - A Journey of Footsteps ©남혜연,남명기

2013년 오산 뷰티캠퍼스를 출발점으로, 2014년 제주의 서광다원/오설록, 2015년 용인의 기술연구원/인재개발원 , 2016년 서울 신용산의 본사 신축현장/용산가족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부터는 apmap의 두 번째 파트가 시작되었으며, 2020년까지 총 4년간 제주도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첫 번째 파트가 모두 아모레퍼시픽의 사업장을 전시장으로 활용하며, 평범한 일터에서 펼쳐지는 전시, 즉,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단순하고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진행했다면, 두 번째 파트는 아름다운 제주를 주제로 한 작품을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제주를 '현대미술의 섬'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apmap part Ⅱ의 첫 번째 기획 전시인 ‘apmap 2017 jeju – mystic birth’는 푸른 다원과 맑은 하늘을 품고 있는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연간 180만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은 제주 최고의 명소로서 녹차밭과 현대미술작품이 어우러져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쉼터를 제공했습니다.

Sketches for the new AmoroAmorepacificpacific

설화문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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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설화 - 나무꾼과 선녀

설화문화전은 한국 문화의 아름다운 가치를 되짚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설화수 고유의 문화 메세나 활동입니다.

2010년 "수작, 간절한 만남"을 시작으로 2017년 "설화: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까지, 다채로운 주제와 그에 걸맞는 공간 및 작품들을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설화문화전의 새로운 시도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16 설화 - 견우 직녀
2015 설화 - 백일홍 이야기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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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단편영화의 활성화와 재능 있는 신인 감독 발굴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장르로 영역과 특징을 세분화한 새로운 콘셉트의 영화제입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통해 단편 영화 감독들은 자신의 재능과 상상력을 발산하고 관객은 선호하는 장르의 영화를 선별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엄숙주의와 아마추어리즘과는 결별하고 비틀고, 휘젓고, 가로지르는 새로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발칙함’을 존중하면서 기존 단편영화제들의 틀을 벗어나고자 합니다.

제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