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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미술관

Amorepacific Museum of Art

‘예술’이라는 인류 공통의 언어로 작가와 대중이 소통하며 한국 문화와 세계 문화가 만나는 ‘광장(廣場)’을 꿈꿉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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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본사 전경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전경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회사의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출발했습니다. 1979년 태평양박물관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으로 명칭을 바꾸고,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아우는 미술관으로서 전시와 연구,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2018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예술’이라는 인류 공통의 언어로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다양한 공간을 갖춰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apLAP(Amorepacific Library of Art Project)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apLAP(Amorepacific Library of Art Project)

지하 1층에 마련된 전시실과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진 아트리움은 문화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보다 세부적으로는 1층에 위치한 미술관 로비와 뮤지엄샵, 전시공간인 ‘APMA캐비닛’,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apLAP(Amorepacific Library of Art Project)’등을 통해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을 맞이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루프가든 - 레오 빌라리얼(Leo Villareal), Infinite Bloom, 2017
루프가든 - 레오 빌라리얼(Leo Villareal), Infinite Bloom, 2017

이와 더불어, 교육공간과 2층 대강당을 통해 미술을 통한 소통의 깊이와 방식을 다양화하고 야외 정원과 루프가든까지 전시공간을 확장시켜,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과 레오 빌라리얼(Leo Villareal) 같은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Overdeepening, 2018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Overdeepening, 2018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야경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야경

이 모든 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신본사는 여러 건축물과 유럽을 대표하는 미술관을 세상에 선보인 영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의 작품으로, 관람객은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건축물,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한국과 세계의 미술 작품이 만나 공존하는 새로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