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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of Amorepacific

The Power of Place, The Power of Architecture 아모레퍼시픽의 건축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담은 공간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만드는 공간이지만 그것은 결국 모두의 것이며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가치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Global Headquarters, Contemporary Classic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가능성이 공존하는 개방의 공간협업과 소통에 의해 창조되는 혁신을 기반으로,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고자 하는 아모레퍼시픽의 큰 꿈을 담은 미의 전당입니다.

Beauty Campus, the Hub of Human Interactions

다양한 힘들을 하나로 집중시키는 포용의 공간생산, 유통, 소비의 통합과 연결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조직의 움직임과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전략과 아이디어의 보고입니다.

Mizium, the Community of the Senses

감성을 담은 혁신의 무대전문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감성이 연결과 소통으로 확장되는 공간으로 아모레퍼시픽의 혁신적인 연구가 협업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산되는 곳입니다.

Jeju Osulloc, the Architecture of Time

자연의 리듬과 건축의 시간제주의 차 밭과 천혜의 원시림에 둘러싸여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빛과 어둠, 투명함과 불투명함이 자연과 문화의 경계에서 어우러지는 밀도와 영역의 열린 공간입니다.

Architecture of Amorepacific

The Power of Place, The Power of Architecture 아모레퍼시픽의 건축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담은 공간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만드는 공간이지만 그것은 결국 모두의 것이며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가치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Architecture of Amorepacific

Openness, Creativity, Honesty, they share in our values.

개방(Openness), 창의(Creativity), 정직(Honesty)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건축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담은 공간입니다. 개방적이고 창의적이면서 정직한 것, 이들이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소중한 가치라 믿습니다.

아름다움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사람들은 물론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그런 아름다움이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이 만드는 공간이지만 그것은 결국 모두의 것이며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가치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The Power of Place, The Power of Architecture : 장소의 힘, 건축의 힘

감성과 이성, 전통과 첨단, 동양과 서양, 유연하면서 강인한 것, 전통과 변화, 서로 다른 것들이 모여 아름다움을 생산하는 것이 아모레퍼시픽의 철학이며, 건축물은 그 과정이자 결실이 되는 공간입니다. 최고 수준의 건축은 기업의 비전과 함께 사회를 향한 기업의 약속까지 담아낼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건축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과 현장의 활동을 서로 연결해주며 대화와 연구, 협력의 과정을 통해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혁신의 장입니다.

공간이 생각을 지배한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아모레퍼시픽의 정신으로 사람이 중심인 건물을 만든다. - 대표이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의 건축은 목적이 분명한 건축, 약속과 원칙의 건축, 공감할 줄 아는 건축의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아름다움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삶이 펼쳐지는 순수한 공간으로서 기업의 비전과 사회를 향한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이 주인인 건축

아모레퍼시픽은 ‘아름다움이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믿음을 지닌 회사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건축은 아모레퍼시픽의 이런 믿음을 기반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고, 이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와서 보는 사람도 즐겁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긴 시간 동안 건축만큼 일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인프라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중심인 건물을 만든다’ ‘건물의 주인은 사람이다’라는 원칙으로, 자연 그리고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건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아모레퍼시픽만의 철학을 오늘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