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리따 글꼴

Arita Typeface

아리따 글꼴

아모레퍼시픽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담은 글꼴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사회와 함께 아름다움을 향유하는 문화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업 글꼴이자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나눔 글꼴입니다. 아리따 서체는 2016년 1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s) 2016’ 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7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미셸 드 보어가 디자인한 아리따 포스터
아리따 돋움 폰트 굵기 한글 예시 : 아리따돋움

아리따 돋움(한글)

품격 있는 말씨를 사회와 나누기 위해 2005년 처음으로 시도한 본문용 글꼴입니다. 기존의 직선적이고 딱딱한 느낌의 돋움체에서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새로운 표정의 글꼴을 제시했습니다.

아리따 부리 폰트 굵기 한글 예시 : 아리따부리

아리따 부리(한글)

긴 문장에 적합한 본문용 글꼴로 2014년 완성된 아리따 부리는 현대적인 여성의 단아하고 지적인 멋스러움을 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머리카락같이 가는 헤어라인 서체를 개발해 기업 글꼴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아리따 산스 폰트 굵기 영문 예시 : Arita Sans

아리따 산스(로마자)

2012년 선보인 아리따 글꼴의 첫 로마자 서체입니다. 아리따 산스는 휴머니스트 산 세리프 계열로 부드럽고 우아한 표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리따흑채 폰트 굵기 중문 예시 : 阿麗達 黑體 , 阿丽达 黑体

아리따 흑체(중국어)

국내 첫 중문 기업 서체인 아리따 흑체는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현대적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2016년 6월 본문용 굵기의 아리따 흑체를 시작으로, 두 가지 굵기를 추가하여 아리따 흑체 3종이 2017년 완성됐습니다.